일본 생활정보

10월 셋째주 일본이슈, 새로운 코로나 지원금 조짐?!

코로나 해고 6만 5천명 돌파,
제조업 관련자 증가

https://news.line.me/articles/oa-rp70841/c73525fcfcb4?utm_source=line&utm_medium=share&utm_campaign=none

지난 13일, 후생노동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대한 해고와 고용 중지가 9일 기준 6만 5121명이라고 발표.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 주보다 551명 증가로 지난주에 이어 최대의 증가를 기록했어. 전체적으로는 전 주보다 1774명 증가, 이 중 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 노동자가 절반의 884명을 차지.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만 1623명으로 최다라고 해. 음식업 1만 207명, 소매업 8964명, 숙박업 8107명, 근로자 파견업 4775명 순으로 많았다고. 도도부현 별로는 도쿄도가 1만 6240명으로 가장 많았고, 오사카 6122명로 뒤를 이었다고 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Go To Eat 대상으로 선정

https://news.line.me/issue/oa-timeouttokyo/zemwusokiw20?utm_source=line&utm_medium=share&utm_campaign=none

오사카의 인기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 2020년 10월 14일부터 Go To Eat 캠페인 이용 대상 시설에 해당한다고 해. 공원 내에는 레스토랑과 카트에서 프리미엄 식사권의 이용이 대상이 된다고. Go To 여행에 부여된 지역 일반 쿠폰과의 병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유니버설을 가게 된다면 참고하길 바래! Go To Eat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요식업에 응원을 목적으로 온라인 예약 포인트 부여와 구매 금액 25%를 가산한 금액만큼의 프리미엄이 있는 식사권 등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이야. 얼마 전에 있었던 토리키조쿠 사건으로 인해 최저 금액이 책정된 것은 저번주에 언니가 알려줬지?




일본 정부, 수험생에게
2만엔 지원금 지급 방안 검토

https://news.line.me/articles/oa-tbsnews/12b9c91cca16?utm_source=line&utm_medium=share&utm_campaign=none

자민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둘러싼 지원책으로 공명당이 주장하는 수험생 등에 일률 2만엔을 지급하는 방안을 향후 양당 협의하고 이달 안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해. 자민당 교육 재생 조사위원회는 지난 13일 회의에서 공 명당이 주장하는 [수험생 지원 급부금]의 신설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해왔다고 해. 이 혜택은 코로나로 인해 올해 대입을 앞 둔 고등학교 3학년과 재수생 등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 공통 시험 응시료에 해당하는 “2만엔”을 급부금으로 일률 지급한다는 것. 회의에서는 소득 제한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이 나오는 등 찬반토론이 진행되는 중이라고 해. 내년 1월에 대학 입시가 시작하기 전 자민당은 앞으로 공명당과 협의 한 달 안에 초기에 여당 방안을 정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어.




소아의 코로나 감염,
80%가 가정 내 아버지에게서?!

https://news.line.me/articles/oa-mainichi/e46e1fec4d31?utm_source=line&utm_medium=share&utm_campaign=none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내 소아에 대한 일본 소아과 학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감염 경로가 밝혀진 사례 중 약 80%가 가정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어. 지난 13일에 있었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대책을 검토하는 후생노동성의 자문위원회에서 보고되었다고. 이 학회의 회원인 소아과 의사가 진료한 경우는 8일 기준 국내 소아 환자 7.6%인 472명을 기준에 두었어. 대상은 검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양성으로 판명된 0세부터 20세 미만의 소아. 등록된 증례의 90%이상이 14세 이하라고. 감염 경로가 밝혀진 423명 가운데 가정 내에서 감염이 329명으로 78%를 차지했어. 그 중 아버지로부터의 감염이 144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해. 유치원이나 보육원은 31명, 학교 관계자는 22명이었어. 전국 일제 휴교 조치가 해제 된 후에도 가정에서의 감염 비율에 변화가 아니라 “휴교에 의한 감염 예방 효과에 한계가 있다”고 하고 있는 상황. 전체의 90% 가까운 413명은 의학적 치료, 약물 복용 등을 하지 않고 회복. 중환자 실에서의 관리가 필요했던 것은, 1세 미만에서 1명, 1~4세에서 1명으로 전체의 0.4%였다고. 서양에서는 전신의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 병에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소아 환자가 보고되고 있지만, 이 조사에서는 그런 증상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자민당 나가시마 등,
국민에게 일률 5만엔 추가 지급 요구.

https://news.line.me/issue/oa-jiji/ah8zcrpaa7t8?utm_source=line&utm_medium=share&utm_campaign=none

지난 14일, 스가 총리는 자민당의 나가시마씨, 타케 신양 중의원 의원들과 수상 관저에서 만나 국민 일률 5만엔의 지원급부금 지급을 담은 40조엔 규모의 추가 경제 대책 등을 요구하는 의견을 들었다고. 총리는 새로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의 필요성을 호소, 나가시마씨들에게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해.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