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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의 유학 생존기 (7) 뭘 하며 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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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턴 하는 유학생 준 입니다.

오늘은 일본 놀 거리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대학 생활을 하면서 공부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놀면서 풀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인들과 같이 어울리기 위해서는 놀 거리를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왕 일본에 온 참에 일본인 친구들도 사귀어 보고, 같이 놀아봅시다.

일단 노래방 (カラオケ)는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놀 거리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코인노래방에 활성화되어있지만,

여기서는 예전 방식인 시간당 얼마로 계산하거나,

프리타임이라고 해서 정해진 시간 (약 7시간 정도) 동안 계속 부를 수 요금제도 있습니다.

학생이면 할인이 가능해서 학생증을 꼭 들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나중에 가라오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게임센터는 일본인들이 많이 놀러 가는 곳입니다.

리듬 게임, 슈팅 게임, 뽑기(?) 게임, 도박성 게임, 등등 여러 게임이 있습니다.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 있는 점이 있는데, 여기서는 100엔 (천원!)을 단위로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하다 보면 금방 만원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 있으시고 자신이 하는 것을 이어서 하고 싶으신 분들은

멤버십 카드를 사서 예전에 했던 부분에서 계속할 수 있습니다.

다트나 볼링도 많이 하러 갑니다.

요즘에는 우리나라에도 다트 장이 많이 생겨서 사람들이 잘 아는 경우도 많습니다.

시간당으로 계산을 하고 보통 원드링크제라고 해서 4,000원 정도로 가장 기본적인 음료를 시켜야 합니다.

볼링은 한국과 거의 똑같아서 사실 더 이야기할 부분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두 놀 거리를 잘하시는 분들은 일본에서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시는 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이런 곳들을 모두 모아 놓은 Round One이라는 곳도 있습니다.

층마다 위에 나와 있는 놀 거리가 있고, ‘스포챠’라고 해서 모든 시설을

프리 타임으로 즐기는 플랜도 있습니다.

다양한 놀 거리를 찾으신다면 이런 곳을 가는 것도 좋습니다.

유학을 하다 보면 외롭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기도 합니다.

가끔은 나가서 일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놀 거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저도 오늘은 일본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프리타임으로 즐겨볼까 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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