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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의 유학 생존기 (6) 어디서 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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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턴 하는 유학생 준 입니다.

오늘은 일본 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쇼핑에 관해서 써볼까 합니다.

사실 정말 많은 분이 처음 일본에 와서 어디서 어떤 것을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디서 어떤 걸 사야 하는지, 좀 더 싸게 사는 방법이 있는지

 그래서 제 나름대로 정리 보려고 합니다.

첫째는 식료품입니다.

사실 정말 간단한 식료품 (달걀, 파, 감자, 등)은 근처 편의점에서 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걸로 식료품을 샀다고 할 수는 없죠. 일본의 유명한 식료품  체인점들은

이토요카도, 코오프, 하나마사, 다이에, 이나게야, 등이 있습니다.

세이유나 돈키호테, 등 큰 잡화점에서도 한 층에 식료품을 나열해 놓기도 해서,

식료품 가맹점들이 없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둘째는 잡화점입니다.

정말 간단하고 질적으로 신경을 안 쓰고 사용할 잡화점들 100엔 가게를 추천해 드립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잡화점은 캔두, 다이소가 있습니다.

3 Coins, Sankyuu, Smart Life Market은 위에 있는 가게보다

조금 더 질이 좋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셋째는 가구점입니다. 사실 가구들은 전에

일단 중고들을 구하시고 싶으시면 메루카리, 리사이클 숍에서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는, 곧 나가시는 유학생이나 워홀러들이 활동하시는 커뮤니티 (동유모, 페북 커뮤니티, 등)에서

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새 가구를 사시고 싶으시다면 니토리, 이케아, 무인양품, 등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무인양품은 일본에서 잡화점 / 식료품도 하는 곳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자기기점입니다.

가장 유명한 지점들은 라비, 요도바시 카메라, 빅카메라, 노지마가 있습니다.

사실 일본어가 되시는 분들을 위한 팁이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사이트인 아마존이나 라쿠텐에서 사려고 하는 전자기기의 가격을 보여주고

점원에게 “왜 인터넷에서는 이런 가격인데, 여기는 비싸죠?”라고 하면서

포인트를 안 받는 대신 싸게 해달라고하면, 가격을 많이 맞혀서 줍니다.

꼭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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