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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의 유학생활 이야기 (27) 자기 계발

안녕하세요. 인턴 하는 유학생 준 입니다.

오늘은 코로나로 고생하는 취준생이나 대학생을 위해서

게임 이외에 할 수 있는 것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몇몇 대학교는 5월 중순까지 입학이 미루어졌으며,

여러 야외 설명회나 사회 활동이 힘들어진 상황이라,

결국 방콕을 하면서 지내는 방법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 지루함을 달래주는 게임도 있지만,
이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더욱 자신만의 시간을 잘 관리해서

자기계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코로나 19 같은 유례가 없었던 엄청난 재난을 경험한 세대로서

면접관들 또한 이런 공백 기간 때에 어떤 일을 했는지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방에서 틀어박혀서 게임만 하거나 멍하니 인터넷 서핑만 하다가는

이 기간에 관한 질문이 올 때 크게 당황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평소에 관심이 있지만
하지 못했던 공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영어가 되거나 한국어가 되는 분들은
요즘 제공되고 활성화되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조금이라도 지식을 늘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계 공부, 데이터 과학 공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 등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예 이번 기회에 자격증 공부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어느 한 취업 전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비디오에서

취업 설명회, 야외 활동, 인턴 면접 및 지원이 불가능해진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들은 적이 있는데,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불리함을 유리함으로 바꿀 수 있는 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앞서 말한 자기계발을 위한 공부
(SPI, 회계, 면접공부, 케이스스터디, 등) 가 있고,

재택 인턴 형식으로 이러한 위기에도 쌓을 수 있는 경험이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계기로 세상은 많이 변해가고 있을 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회에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서 행하는 것 또한 좋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쌓아서 면접 시에
더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코로나 19의 시기에 취준생으로서의 조언을
제 나름대로 모아보고 써 보았습니다.

모두가 힘든 이러한 시기에 반대로 아이디어를 내고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자택 인턴이라는 경험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이러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자기 계발을 하시는 것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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